빛의 달인
휴머니즘의 여러가지 탈들을 벗기기 위한 꿈
빛의 달인
2012 – 2020안에는 세로운 현실들이 일어날것이며, 이러한 변화에 우리는 적응해야 할때가 올것이다. 현제 사회는 우리의 본질과 토대와 멀어져 있다. “빛의 달인”은 이 사실을 드러내어, 외곡된 가름침들과 미해결의 불가사의, 우주의 참뜻과 미래 지구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Zen of the Stars”<별들의 선> 과 “Forseen” <미리보인>은 2006 과 2007년의 인생을 바꾸는 책들이었다. 이제 2009년에 우리의 현실에 뭔가 바로 잡혀있지 않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