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살 프로덕션

 

 

빛의 달인

2024-2025년까지 있을  “21세기의 역경”속에서 우리는 마음에서 부터 분명함과 의지로 혼란스러울 사회적인 변화들에 적응해야 할것이다.

상상을 해보자. 2020년까지 13,000년동안 형성된 인류의 모든흔적을 되돌려 놓아야 한다면.. 거기다 신의 구원과도 같은 절대적이고 생사를 초월한 힘이 그 체험의 한 부분이 된다면 어떻할 것인가? 살아있는것, 생존한다는 것보다더 중요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지구 자체일 것이다.

2011까지 지구에 매우 강열한 시기들이 일어날 것이다. 세계경제는 폭락되어 있을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비할바 없는 초차원적인 현실의 변화들에 우린 영적으로, 지적으로 그리고 신체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그리고 2012년에서 2016년은 더욱더 격렬해질것이다. 하지만…

지금 세로운 정신과 마음이 태어나고 있다. 아직은 곳곳 빛의 지역들의 작은 소문화 주머니안에서만 감지할 수 있지만 2013년까지는 이 세로운 마음들이 일어나 총명하게 화합하여 성공적인 행성간의 사회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다.

인류는 다시금 어둠, 파괴와 죽음에서 일어설것이며 2022까지 이룰 많은 것들을 되찾을 것이지만 그것은 21세기의 역경을 거쳐야만 얻을수 있을것이다. 이 도전적인 시기는 2008년 말에 시작해서 2017년까지 진행될것이다.

역사에속에 이때는 “the decade of greater irrationality” – 보다더 불합리화한 시대 –로  기억 될 것이다.

그후엔 희망의 시기가 온다. 이때 몇몇의 비젼가들이 세로운 정신과 유전적인 형상들이 통합된 세롭고 더욱 발달된 인류사회를 준비할 것이다. 우리의 본모습을 되찾을수 있도록, 고유 고도 문화의 밀사들 또는 시간을 여행하는 진화된 인류의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지금 당신이 걷고있는 영의 길을 추진하고 자신을 수행해가라. 그 길이 어떤 길으든 인류의 동맹자들을 향해 열린 마음을 가진다면 시간이 지나 마음을 지닌 모두에게 약속된 우리의 우주적인 본질 - 즉 우리의 실체 – 을 되찾게하는 끝없는 연민의 마음을 감지할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광대무변하며 우리는 창조의 모습으로 창조를 하기위해 이곳에 하나되어 함께있는 것이다.

그럼 창조주는 누가 창조했는가?